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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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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30만화소 디카 ZECA MV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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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알려주는 스마트폰 도난, 분실 예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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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2G 폴더폰, 피처폰 시절에 잃어버린 폰들은 거의 다 돌려받을 수 있었다. "브릿지"라는 불법행위도 있었지만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도난폰을 개통하기는 어려웠다. 3G 이후 유심 시대가 도래하면서 브릿지는 불가능해졌다. 그런데 USIM기변은 일장일단이 있다. 기기를 취향대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할 수는 있지만, 분실시 (확정기변, 일반기변 안 된 스마트폰이라면) 골치가 아파진다. 폰 주인이 더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는데, 경찰서에서 나눠준 스마트폰 관련범죄 예방 유인물 소개. 2012년에 배포된 유인물이지만, 지금도 대부분 유효한 내용이다. 찜질방 도둑들…

한때 세종시에 다녔던 BRT 바이모달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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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는 BRT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서울시내 버스중앙차로에서 운행되는 간선버스와 비슷하지만 궤도교통수단의 장점도 갖추었다. 세종시 BRT는 충북 청주시 오송역에서 (일부 청주공항 착발) 대전 반석역까지 운행한다. 지금은 BRT 차량으로 일반적인 버스가 투입되고 있지만, 예전에 "바이모달트램(Bi-modality tram)" 투입을 추진했던 적이 있었다. 2012년 연말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무료로 시범운행을 했지만, 실제 영업운전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차량고장 때문에 투입되지 못했다는 말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차량 납품 기한을 맞추지 못해서였다고…

추억의 하이텔, POWWOW 01412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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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 PC통신들도 덕분에 잠깐 특수를 누렸던 적이 있었다. 물론 무료라는 강점을 지닌 포털사이트들에 눌려 시장에서 도태되었다. PC통신들이 한참 잘 나갈 땐 무료 월간지 혹은 격월지를 발간했다. 대표적인 게 하이텔에서 발행한 <하이텔>(훗날 <꿈따라>로 제호 변경), KT <Powwow>이다. 우측 상단은 PC통신사는 아니고 메일메거진 업체에서 발행했던 <EMAG> 요즘 대학가에서 배포되는 <대학내일>만큼 인기기 많았다. <하이텔> 1999년 4월호. 56K 모뎀을 지원하는 01412 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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