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쓸모 없어진 HP 컬러 잉크젯 프린터를 처분하기 위해 (지금은 사라진) 노트북인사이드 장터에 판매글을 올렸다. 5~6만원정도 받으면 되겠다 싶…
2000년대 후반 한참 잘 나갔던 스위블 태블릿 넷북. 요즘은 한물 간 물건이지만, 나는 터치스크린과 필기 기능 때문에 애용하고 있다. 게다가 태블릿 기능…
지인이 구닥다리 넷북 GIGABYTE T1028X를 가지고 있는데, 1366x768 해상도의 10인치 화면이 탐이 났다. 안 쓸거면 잠깐동안 빌려달라고 …
한때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퇴물로 전락한 펜티엄4 시스템. 펜티엄4 초기 윌라멧과 노스우드 코어는 진작에 퇴물이 되었지만, 프레스캇 이후 코어는 윈도…
인강 및 동영상, 이북용으로 사용할 시원시원한 화면의 태블릿PC가 필요했다. 착한 가격에 멋진 태블릿PC를 장만하기 위해 구글링을 시작했다. (본 포스팅은…
이제는 지원 종료되었지만 예전에 6개월에 한 번 윈도우10 기능 업데이트가 배포될 무렵이면 가슴이 설렜다. 한편으로는 매번 괴상한 버그가 발견되어 골치 아…
지금까지 10대가 넘는 노트북을 사용해 봤는데 브랜드마다 각각 장단점이 있다. 삼성 노트북은 고장나도 중고장터에서 부품을 구해서 고치기 쉽고, Thin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