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사용중인 펜티엄3 투알라틴 1.4GHz CPU와 694T 메인보드. 잠깐 버림받았다가 전기세 때문에 그리고 가벼운 작업 용도로는 별 어려움이 없기…
CPU 시장이 펜티엄3에서 펜티엄4로 넘어가던 시절에 갖고 싶었던 그래픽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NVIDIA GeForce MX400. 지금이야 완전 고…
컴퓨터 업글병이 도졌을 때 나타나는 증상: "요즘 메모리값 내렸는데 업글이나 하자" 아마도 PC 업그레이드 1순위는 메모리 확장일 것 같…
한국에는 청국장이 있다면 일본에는 낫토(納豆)라는 것이 있다. 삶은 콩을 짚에 넣어 발효시킨 음식인데, 청국장보다 생콩에 가깝다. 낫토는 청국장과 마찬가지…
KTX를 자주 타면 아래 캐릭터가 아주 익숙할 것이다. 좌측부터 뭉클아저씨, 상단의 요괴(?)는 치요, 하단엔 퉁스, 키로, 아로, KTX미니. 옛날에 …
인천-오키나와 항공편이 저렴하게 풀린 덕분에 거의 7~8년만에 오키나와에 다녀왔다. 제주항공을 탈까 티웨이항공(이젠 트리니티항공)을 탈까 고민했는데,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