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의 공통점은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를 취급한다는 것이다.
세트메뉴 주문시 감자튀김 대신 코울슬로를 선택하면 몸에 좋다.
맥도날드는 세트메뉴 사이드를 코울슬로로 선택하면 추가금이 0원이다.
(롯데리아, 버거킹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코울슬로 단품 가격은 2026년 5월 기준 1,900원이다.
맥도날드 코울슬로 칼로리, 영양성분, 후기
칼로리는 179kcal이고, 나트륨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15%, 포화지방 함량은 10%,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g이다.
당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18%이고, 당이 들어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다.
양배추, 양파 원산지는 국산이다.
맥도날드 코울슬로는 롯데리아, 버거킹에서 파는 것보다 좀 더 크리미한 맛이 나고 고소하다.
(누군가에겐 느끼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맥도날드 코울슬로를 가장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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