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를 자주 타면 아래 캐릭터가 아주 익숙할 것이다. 좌측부터 뭉클아저씨, 상단의 요괴(?)는 치요, 하단엔 퉁스, 키로, 아로, KTX미니. 옛날에 …
이따금씩 신박한 시도를 하는 롯데리아. 한동안 딱히 괴작이라고 부를만한 것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등장한 듯하다. 이번에 선보인 괴작은 바로 &quo…
세종시에는 BRT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서울시내 버스중앙차로에서 운행되는 간선버스와 비슷하지만 궤도교통수단의 장점도 갖추었다. 세종시 BRT는 충북 청주…
한때 국내 최고등급의 열차였던 새마을호 특실, 일반실, 무궁화호 특실에는 좌석마다 잡지 한 권이 놓여 있었다. 그 이름은 바로 월간 <레일로드>…
요즘은 "전축"이라는 물건을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한때 전축은 필수 혼수품이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잘 나가는 물건이었지만, 컴퓨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