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모니터 주파수 주사율 변경하는 방법
데스크톱 컴퓨터에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하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설치되면 모니터 해상도가 바뀐다. 그런데 해상도가 바뀌어도 글꼴이 약간 흐리게 출력되거나 눈이 살짝 피곤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모니터의 주파수(주사율)를 변경하면 나아진다. 일반적으로 모니터 주파수는 60Hz로 설정되어 있는데, 1초에 60번 화면이 바뀐다는 뜻이다. 주파수 값이 올라갈수록 동영상이 부드럽게 재생되고 시각적 피로도가 줄어든다. 옛날 배불뚝이 CRT 모니터 시절에는 주파수 값을 변경하면 큰 효과를 봤는데, LCD 모니터도 마찬가지다. 윈도우10은 이렇게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다. (이전 버전도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