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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마이너스

왕 고래밥 짜장라면맛 칼로리, 영양성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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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노트북 ODD → 데스크톱 IDE 활용 A9383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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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트북에는 없지만, 옛날 올인원 노트북에는 ODD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다. 구형 노트북에서 그나마 건질 만한 게 있다면 ODD 드라이브 정도다. 뻗어버린 불쌍한 나의 구형 노트북 삼성 센스 830. 너무 오래된 구기종이라 각개격파해서 팔아도 몇푼 못 건진다. 전자제품 폐기물함에 이 고물 노트북을 버리기 전에 쓸모있는 것들을 장기적출하기로 결정. 14.1인치 LCD 패널은 추후에 자작 모니터로 되살리기로 했고, CD-ROM 드라이브는 데톱용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들. 삼성 SCD-830K24 CD-ROM 드라이브와 COMS A9383 노트북 ODD IDE 변환젠더. 온라인 쇼핑몰에서 3,500~4,000원 정도의 가격에 구할 수 있다. 용산 들리는 김에 선인상가 지하 1층 라이트컴 매장에서 4,500원 주고 구입했다. 위 사진의 젠더는 IDE용이고, SATA용은 기판이 초록색으로 되어 있다. 상단엔 IDE 포트. 전원(하단 좌측)은 파워서플라이의 FDD 전원 케이블로부터 공급받는다. 나머지 포트는 사운드카드 연결용인 듯. 주의사항. IDE케이블의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사운드 단자쪽을 향하도록 장착해야 한다. 실수로 거꾸로 끼운다 해도 기기가 망가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할 듯.

메인보드 USB 2.0 확장 PCI 카드 NEXT-206P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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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사용중인 펜티엄3 투알라틴 1.4GHz CPU와 694T 메인보드. 잠깐 버림받았다가 전기세 때문에 그리고 가벼운 작업 용도로는 별 어려움이 없기에 다시 현역으로 복귀시켰다. *. 이 포스팅은 2012년에 처음 작성되었는데, 2026년 현재는 처분된 상태다.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694T 메인보드의 USB 전송 규격은 1.1이다. 메모리카드로 파일 전송할 때 속도가 초당 900KByte/s밖에 안된다. 그래서 구입한 USB 2.0 PCI 카드. PCI 포트의 전송속가 133MBit/s인줄 알아서 480MBit/s인 USB 2.0 장치가 제속도를 못낼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33MByte/s였다. NEXT-206PCI 도착. 2012년에 7,900원 주고 구입했지만, 2026년 4월 현재 여전히 재고가 남아있다. CD가 포함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허술하게 포장된 장치만 들어 있다. 설치CD가 없어서 애먹었다는 상품평이 있는데, 윈도우XP깔린 내 PC에서는 자동인식되었다. (우분투 리눅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인식되었다) 후면 4포트 및 내부 1포트, 케이스 전면 USB포트용 단자를 지원한다. 커넥터는 좌측부터 VCC / -D / +D / GROUND 순으로 연결해 주면 된다. 참고로 위 기기를 메인보드에 장착할 때, 다른 PCI 장치와 두칸 이상 떨어진 여분의 포트에 장착하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장치와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다. 속도는 10~20MByte/s 정도 나오고, 일주일동안 사용해 보았는데 안정성도 괜찮은 듯.

추억의 AGP 4배속 그래픽카드 NVIDIA GeForce M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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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2, 펜티엄3 시절 168핀 SDRAM, 펜티엄1 72핀 EDO D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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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업글병이 도졌을 때 나타나는 증상: "요즘 메모리값 내렸는데 업글이나 하자" 아마도 PC 업그레이드 1순위는 메모리 확장일 것 같다. 예나 지금이나 램 업그레이드가 가장 만만하다. 그런데 램을 업그레이드해서 체감성능이 향상되는 건 좋은데 그만큼 애물단지가 늘어나게 된다. 업그레이드하고 남은 SDRAM들. 그나마 중고장터에 처분하거나 분양하고 남은 게 이 정도다. 저것들의 용량을 다 합하면 2GB정도 될 듯한데, 요즘 컴퓨터 환경에서 실사용하기가 곤란하다. DDR1 SDRAM이면 모를까 SDRAM은 진정 쓸모없는 애물단지로 전락해 버렸다. 아직까지는 희소성도 없다. (2021년 기준 DDR1 램도 애물단지가 되었음) 168핀 SDRAM은 펜티엄 2~3 시스템에 주로 사용되었지만, 일부 펜티엄1 보드나 펜티엄4에서도 지원했다. 펜티엄 MMX 메인보드(아마도 430TX)에 사용했던 PC66 16MB SDRAM. 나의 세번째 컴퓨터에는 셀러론 멘도시노 466MHz에 위 PC100 64MB 램이 장착되어 있었다. 윈도우 98에서는 64MB도 충분했지만, 윈도우 98 SE에서는 128MB는 되어야 쓸만했다. 물론 이 PC100 메모리는 FSB가 66MHz에 불과했던 셀러론 멘도시노에 사용시 PC66으로 다운그레이드되어 작동된다. FSB 100MHz였던 펜티엄2 데슈츠, 펜티엄3 카트마이 코어 CPU와 440BX, 440ZX 보드 시스템에 많이 사용되었다. PC133 128MB 메모리. 아마도 128MB짜리가 가장 많이 팔렸을 듯. BX보드가 FSB 133MHz를 지원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구입했었다. 덕분에 업글병이 더 도져서 PC133을 지원하는 694X 메인보드를 충동구매했다. PC133 512MB. 아마도 시중에서 볼 수…

풀무원 낫토 살아있는 실의 힘 영양성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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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청국장이 있다면 일본에는 낫토(納豆)라는 것이 있다. 삶은 콩을 짚에 넣어 발효시킨 음식인데, 청국장보다 생콩에 가깝다. 낫토는 청국장과 마찬가지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 건강에는 아주 좋은 항암식품이다. 모 TV 프로그램에서 세계 5대 슈퍼푸드라며 소개된 적이 있었다. 요즘은 국내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이것은 풀무원표 낫토 살아있는 실의 힘. 냉장 제품이다. 동네 마트에서 6개들이를 7천원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낫토는 일본 음식이지만, 풀무원 실의 힘 원재료는 국산콩이다. 2개 1묶음으로 한번 더 포장되어 있다. 1개당 무게는 49.5g이다. 낫토가 몸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하루에 5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영양성분표. 낫토 특성상 물론 콜레스테롤도 없고 트랜스지방도 없다. 원재료명은 위와 같다. 알레르기 유발식품(대두, 밀, 쇠고기)이 함유되어 있다. 낫토 특성상 얇은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다. 내용물은 낫토, 겨자소스, 가쓰오 간장소스다. 그냥 먹으면 맛이 별로라서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낫토 제품들은 위와 같이 겨자소스, 간장소스가 포함되어 있다. (낫토를 우유에 넣고 갈아 마시는 것도 괜찮다) 낫토 위에 겨자소스와 간장을 뿌린 모습. 소스를 넣고 비비면 끈적끈적한 효모가 생성된다. 먹기 불편할 수 있지만 몸에는 아주 좋다.

코레일 이벤트 당첨 선물 KTX 캐릭터 뭉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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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를 자주 타면 아래 캐릭터가 아주 익숙할 것이다.  좌측부터 뭉클아저씨, 상단의 요괴(?)는 치요, 하단엔 퉁스, 키로, 아로, KTX미니. 옛날에 철도청 시절에는 치포치포라는 캐릭터도 있었는데 지못미가 되었다. KTX 할인권 제공하는 코레일 이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한달 후 뜬금없이 소포가 배달되어 왔다. 이게 무엇인가 하고 열어봤더니 퉁퉁한 곰아저씨(?)가 나왔다. 우리집엔 어린아이가 없는데 왜 이런 봉제인형이 왔냐고 하면서 투덜댔지만, 택배용지에 보니 '쿠션'이라고 적혀 있었다. 일반 쿠션만큼 편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뭉클아저씨는 우리집에 잘 왔다. 뭉클아저씨는 이러한 분이다. 다리쪽이 약간 빈약하게 봉제되어 있는 듯. 그냥 몸통과 이어버릴 수는 없는 건가? 이렇게 주무시는 모습을 보니 물고기 배면과 비슷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