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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벤트 당첨 선물 KTX 캐릭터 뭉클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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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를 자주 타면 아래 캐릭터가 아주 익숙할 것이다. 
좌측부터 뭉클아저씨, 상단의 요괴(?)는 치요, 하단엔 퉁스, 키로, 아로, KTX미니.
옛날에 철도청 시절에는 치포치포라는 캐릭터도 있었는데 지못미가 되었다.
KTX 할인권 제공하는 코레일 이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한달 후 뜬금없이 소포가 배달되어 왔다.
이게 무엇인가 하고 열어봤더니 퉁퉁한 곰아저씨(?)가 나왔다.


우리집엔 어린아이가 없는데 왜 이런 봉제인형이 왔냐고 하면서 투덜댔지만, 택배용지에 보니 '쿠션'이라고 적혀 있었다.
일반 쿠션만큼 편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뭉클아저씨는 우리집에 잘 왔다.


뭉클아저씨는 이러한 분이다.


다리쪽이 약간 빈약하게 봉제되어 있는 듯.
그냥 몸통과 이어버릴 수는 없는 건가?


이렇게 주무시는 모습을 보니 물고기 배면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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