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RS3 업데이트 후 옴니아2와 컴퓨터를 연결하면 골치아픈 문제가 하나 발생한다.
기기와 컴퓨터를 연결하면 윈도우10에서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1이 일단 자동으로 설치는 되는데 폰과 PC가 서로 싱크가 되지 않는다.
윈도우10 환경에서 .Net Framework 2.0이 설치되어도 위 상태에서 먹통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설정해 주면 잘 된다.
우선 폰에서 설정방법.
설정-"USB-PC연결"로 들어가자.
(기기마다 적용방법이 다를 수 있음)
"고급 네트워크 기능 사용"을 체크 해제하자.
(참고로 고급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멜론폰으로 음원 전송이 불가능할 수 있다)
이어서 PC에서 설정방법.
1. 윈도우키와 R을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띄우자.
services.msc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2. 서비스 목록 중 "Windows Mobile 2003 기반 장치 연결"과 "Windows Mobile 기반 장치"를 마우스 우클릭하고 속성 클릭해서 아래와 같이 바꿔 주어야 한다.
(둘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값으로 바꾸면 된다)
3. "일반" 탭을 클릭하고 시작 유형을 "수동"으로 설정하고 적용-확인 클릭.
서비스를 시작해 주자.
4. "로그온" 탭을 클릭하고 "로컬 시스템 계정"을 클릭한 후 적용-확인 클릭.
("서비스와 데스크톱 상호 작용 허용" 부분은 체크 해제해 주자)
재부팅이 필요하다.
위와 같이 설정해 준 후 PC를 재부팅하니까 문제없이 싱크가 되었다.
윈도우11에서 Windows Mobile Device Center를 사용할 수 있을까?
출시 초기 버전은 구동 가능했지만 윈도우11 25H2에서는 작동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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