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국 저가항공사들이 기내식을 주지 않거나 생수 한 잔만 주지만, 예전에는 줬다.
티웨이항공이 그랬는데, 일부 국제선 항공편에서 "테라(TERRA)"라는 과자를 줬다.
티웨이항공이 그랬는데, 일부 국제선 항공편에서 "테라(TERRA)"라는 과자를 줬다.
몇 종류의 뿌리채소를 기름에 튀겨서 제공하고, 글루텐 프리 제품이다.
오프라인에서 사려면 코스트코에 방문해야 하는 듯하고, 온라인은 쇼핑몰마다 판매 가격이 제각각인데, 28g 봉지 1개당 1천원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다 좋은데 "질소과자"이다. 양이 매우 적다.
고구마, 토란, 바타타, 파스닙 4종류의 뿌리채소 튀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타타"라는 것은 고구마와 유사한 뿌리채소, "파스닙"은 당근과 유사한 뿌리채소라고 한다.
맛은 매우 짜다.
포테토칩 등 국내에서 파는 유사한 형태의 과자보다 2배는 더 짠 듯하다.
비행기에서는 지상에서보다 짠 맛이 덜 느껴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지상에서 먹었다면 더 짜게 느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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