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더라도 종류가 한정되어 있거나 비싸다.
결국 알리익스프레스 등에서 해외직구가 최선이다.
가격이 착하지만 배송이 오래 걸린다는 점이 단점이다.
홍미노트13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붙어 있는 필름에 기스가 많이 났다.
홍미노트13에도 흔하디 흔한 펀치홀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있어서 폼팩터가 유사한 국산 폰의 필름을 부착하면 될 것 같았다.
예전에 왕창 구입해 뒀던 루븐 (Luvn) LG Q52 PET 액정보호필름.
홍미노트13에 부착해 봤는데, 99.9% 맞는다.
지인의 홍미노트12 프로에 부착해 봤는데 역시 잘 맞고, 이쪽은 100% 맞다.
다만 필름 펀치홀 부분이 마감이 덜 되어 있어서 사진과 같이 기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식용유를 소량 떨어트려서 해결할 수 있다.
식용유 반 방울로 말끔하게 해결되었다.지인의 홍미노트12 프로에 부착해 봤는데 역시 잘 맞고, 이쪽은 100% 맞다.
다만 필름 펀치홀 부분이 마감이 덜 되어 있어서 사진과 같이 기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식용유를 소량 떨어트려서 해결할 수 있다.
지문방지 필름을 부착하니까 반사가 없어서 좋은데, 화면이 아주 약간 어두워질 수 있다.
PET 액정보호필름이라서 부착 난이도가 낮고, 혹시 먼지가 들러붙으면 스카치테이프로 떼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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