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케이스, 액정보호필름같은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제공받거나 새로 구입하게 된다.
케이스의 경우 매장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천원 내외의 저가 젤리케이스를 제공하는 편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그런 제품이다.
쇼핑몰에서 500원~천원 정도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슬 (ISEUL) 젤리케이스. LG X4 2019용이다.
사진 속 제품은 1년 가까이 사용해서 황변현상이 발생했다.
처음 구입하면 물론 깨끗한 물처럼 투명하다.
TPU 재질 특성상 오래 사용하면 누리끼리한 황변현상을 피할 수 없다.
장점이 있다면 이슬 젤리케이스는 측면 버튼 부분이 사진과 같이 막혀 있어서 버튼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다행히 스마트폰 색상이 그레이라서 황변 티가 거의 나지 않는다.
밝은 색상의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것은 비추.
밝은 색상의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것은 비추.
이건 갤럭시진2 (SM-A202K) 이슬 젤리케이스.
일단은 새제품이라서 황변현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다.
*. 갤럭시A10e와 갤럭시진2는 액정보호필름은 호환되지만 케이스는 아슬아슬하게 호환되지 않는다.
갤럭시진2용도 마찬가지로 측면 버튼 부분이 막혀있다.
경험상 버튼 부분이 뚫려 있는 제품은 케이스 내부에 먼지가 잘 유입되는 편이고 나중에 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해서 추천하지 않고 싶다.
갤럭시진2에 젤리케이스를 씌운 모습.
지금은 멀쩡하지만 곧 누리끼리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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