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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3호선, 경의중앙선 고양시 구간 승차 하차 가능할까?

기후동행카드는 기본적으로 서울 시내 지하철 노선과 서울 소속 시내버스를 30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패스다.
만 39세까지는 55,000원, 만 40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는 62,000원이다.

원래는 서울과 극히 일부 외곽 시 지역 지하철에서만 사용 가능했지만, 점차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이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인천공항역 하차도 가능해졌다.

고양시 구간 지하철은 어떨까?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환승역인 대곡역에서 승차 및 하차 시도해 봤다.



보시다시피 정상적으로 승차 및 하차 가능하다.
2024년 11월 30일부터 고양시내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전철역에서 승하차 가능하다.
물론 GTX-A선은 승차도 하차도 불가능하다.
교외선은 전철이 아니라 기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고양시를 경유하는 서울 시내버스는 승하차 가능하지만, 경기도 소속 버스는 불가능)



기후동행카드 사용 가능한 지하철 노선 (2025년 2월 기준)

3호선은 대화역부터 전구간, 경의중앙선은 탄현역부터, 서해선은 일산역부터 능곡역을 거쳐 김포공항역까지 승하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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